2018년 2월, 제41회 신선문화공연을 함께 추억해 봐요!

2018년 2월 25일에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제 41회 신선문화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함께하게 된 날이기도 했는데요!


이 날에는 어떤 무대가 펼쳐졌을까요??



▲해원무


▲ 박천수 회장의 흥겨원 무대



▲리아팀의 축하 공연 무대



▲ 다 같이 한마음으로 즐기는 신선문화공연


▲ 즐겁고 흥겨운 모습들


▲ 무대를 준비한 박천수 회장과 스탭진들




 【선을 까먹는 첫번째 행위 - 구업(口業)】

◉중국 후당後唐시대 풍도(馮道, 882년~954년)라는 재상이 지은 "설시舌詩"
口是禍之門(구시화지문)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요. -
舌是斬身刀(설시참신도) 혀는 몸을 베는 칼이로다.
閉口深藏舌(폐구심장설) 입을 다물고 혀를 깊이 감추면
安身處處牢(안신처처뢰) 가는 곳마다 몸이 편안하리라.

◉신선이 되면 제3의 눈이 열린다. 과연 내 영혼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제3의 눈을 뜨자!!

◉신선놀음 빛담금질을 통해서 신선이 되면- 내 영혼의 본모습을 발견 - 신선다운 <언행>을 한다. 근데 지금은?

짐승의 귀로 <나쁜 소리>가 더 잘 들리고
동물의 눈으로 <상대의 단점>이 더 잘 보이고
동물의 입으로 <시기 질투 비방>하는 소리를 한다.
신선놀음 빛담금질을 통하여 신선이 되면 인간(신선)다운 언행을 하게 된다.




좋은 무대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기니


평소의 근심과 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행복해지기에도 바빴던 뜻 깊은 날이었습니다.


다음에는 과거 3월에 펼쳐졌었던 신선문화공연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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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혁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