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신선문화공연... 2019년 3월 31일


제 54회 신선문화공연은 2019년 3월 31일에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열렸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는데요!

이날 있었던 일들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이날 여느때와 같이 정말 신명나는 무대들도 많았고


신선문화공연에 찾아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사진 자료가 많지 않아 더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ㅠㅠ




▲ 박천수 회장이 마지막 무대를 끝내고 마무리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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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수 회장 : 반드시 앞으로 무릉도원이 건설됩니다.

그 무릉도원에서 함께 행복하고 건강하게 영원히 살아갈 수 있습니다.

부디 안전하고 행복하게 돌아가시고


다음에 또 만날 때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뵙기를 고대하면서 시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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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론 신선문화공연을 참여하시며 

내 어떤 점들이 변하고 느껴지는지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Q. "신선문화공연을 참여하시며 스스로한테 느껴지는 점이 있나요?"


조태수 : "네. 박천수 회장님의 말씀처럼 어린애들이 놀면서 어른으로 성장하듯
우리도 신선놀음 빛담금질 하며 몸과 마음이 조금씩 신선으로 변해가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Q.한 달 동안 잘 있었나요?


김유정 : "한달내내 이날을 기다렸습니다.
어젯밤 너무 설레어 밤잠을 설쳤습니다."


Q.신선문화공연에 참석하는동안 스스로에게 느껴지는 변화가 있나요?

김유정 : "신선놀음 빛담금질을 하면 나도모르게 무아지경에 빠져들어요!
박천수 회장님 말씀처럼 신선DNA가 복구되는것 같아 아주 기분이 좋아요."





Q.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신가요?

박영덕 : "반갑습니다
신선놀음하면서 근심걱정 모두 버리고 생명의 시계 텔로미어를 실컷 복구하고 갑니다
신선놀음 참여할때마다 몸과마음이 젊어져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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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혁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