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제 8회 신선문화축제

제 8회 신선문화축제는 


2015년 6월 27일 청주 CJB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사물놀이패들이 객석 이곳저곳을 오가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흥을 돋구었는데요


이 날의 축제는 어떤모습이었는지 함께 보시죠!



▲ 화창한 날씨가 시작 전부터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날씨가 아주 맑은 날이었는데요

보내주신 화환 덕분에 분위기가 아주 화사합니다.


▲ 제 8회 신선문화축제의 시작


통로마다 사물놀이 복장을 하고있는 분들이 보입니다. 

이제 축제가 시작 하려는것 같아요!



김천수 선남, 조경임 선녀 듀엣과 합창단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무대입니다.


▲ (좌)김천수 선남 (우)김정희 선녀 


이어지는 무대 입니다. 

두 분의 모습이 너무 흥겨운 듯 보기 좋습니다.



▲ 합창단의 대규모 부채춤

너무너무 화려한 부채춤!

현장에서 직접 보았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사진으로만 봐도 당시에 매우 열정적이었던 현장분위기와 흥겨움이 전해지는데요

한 분 한 분이 모두 얼굴이 밝고 해맑아 저도 모르게 덩달아 얼굴에 미소가 떠오릅니다.

너무나도 즐겁고 행복했던 이날의 신선문화축제

경험할 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위해서 축제에 꼬박꼬박 참여해야겠습니다.!


박천수 회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이 날 기사를 마무리 합니다.



박천수 회장 曰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인간은 위대합니다.
세상을 움직일 수 있고 변화시키고 창조시킬 수 있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세상이 바뀝니다.
그러면서도 겸손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무리 큰 어려움이 나에게 다가오더라도 이겨내고 물리칠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우리는 소통심리 상담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 사람들은 마음이 병들어 있습니다.
내가 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을 때 남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내 스스로 내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내가 나를 설득할 수 있어야 남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오늘도 신선문화축제를 찾아주신 여러분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부디 귀가 하시는 길 평안하시고 

다음 달에도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또 만나뵙겠습니다.

안녕히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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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혁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