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이기는 효소영양칵테일

세로토닌이 첨가된 행복 칵테일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 중 하나로 온몸에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는 연락병이다. 햇볕을 많이 쬐고 밝게 웃으며 행복하고 유쾌하게 살면 세로토닌이 증가하고, 세로토닌이 증가하면 식욕이 억제된다고 한다.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다는 말에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인들은 여러 가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하여 세로토닌 장애에 시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한 우울증 환자는 날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우울증으로 인한 사회적 범죄와 자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우리나라 자살률은 국제 OECD 국가 중 1 ,2위를 다툴 정도이고 앞으로 우리 국민의 우울증 발생률은 45% 이상을 점치고 있으니 국가의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이다.

스트레스와 불안은 세로토닌의 감소를 야기하고 감소는 우울증과 수면장애를 초래한다. 이런 우울증을 해소하기 위해서 엔자임바리스타들이 제조하는 세로토닌 효소칵테일을 마셔보는 것은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세로토닌 효소 영양 칵테일 한 잔으로 우울증이 해소되고 기분이 밝아지며 춤추고 노래하고 싶은 기분이 든다면 명랑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

세로토닌이란 우리의 두뇌에서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기쁠 때나 사랑할 때, 운동할 때 나오는 것은 엔도르핀이고 세로토닌은 어느 특정 때가 아닌 평소에 꾸준히 뇌에서 나오는 물질이다. 세로토닌이 적당히 있어야 잠도 적당히 자고, 식욕도 적당히 생긴다. 쉽게 말해 세로토닌이 있어야 매일 아침 일어나 일을 하러 가고 싶은 의욕도 나는 것이다.

그런데 세로토닌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 과다한 업무량, 불규칙한 식사나 운동 부족, 고민거리 등등은 모두 스트레스를 가져온다. 적당량의 스트레스는 필요하지만 이러한 스트레스가 장기화하면 세로토닌은 계속 똑같이 생성되다가 더 빨리 사라지게 된다. 그러면 머릿속에선 또 모자라는 세로토닌을 생성해 내기 위해 애를 쓴다. 하지만 이것이 한도를 넘으면 우울해지기 시작한다.

물론 본인이 어떻게 타고났느냐도 중요하다. 이것은 자라온 배경, 대인관계 ,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들을 말한다. 이 중에서도 개인 성격은 가장 큰 열쇠이다. 여기서 성격이란 좋은 성격, 나쁜 성격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얼마만큼 받을 수 있는 성격이냐 , 즉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이제 우울증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을 위해 세로토닌 효과가 첨가된 효소 영양 칵테일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도록 하자. 세로토닌 효소 영양 칵테일은 세로토닌 장애에 의한 우울증과 무기력을 사라지게 하고 삶의 의욕이 넘치는 활기찬 일상을 선물할 것이다.

몸속에서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중요한 재료로서 트립토판 아미노산이 있다. 트립토판 아미노산이 전구물질이 되어 니아신 아미노산을 생성하고 니아신 아미노산의 작용으로 세로토닌 호르몬이 생성되어 항상 활기차고 의욕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트립토판 아미노산의 이해는 세로토닌 칵테일을 제조하여 우울증을 치료하는데 중요하다 하겠다. 트립토판은 신경안정제 항우울제의 이익이 큰 시장에서 단독으로 다루어지는 슈퍼스타이다. 트립토판 자체로는 위험성이 전혀 없으며 그동안의 수많은 사용에도 전혀 유해성이 없었다. 트립토판은 우울 반응을 더 안전하게 공격하고, 신체가 뇌에서 세로토닌의 생성을 증가할 수 있도록 한다. 트립토판은 월경 전 흥분, 우울, 계절적 불안증 등과 같은 감정적 불안에 유용하며 알코올 중독,다운증후군, 공격적 행동,애정결핍,정신분열증,수면장애,육체적 통증등을 감소 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세라토닌과 트립토판의 중요한 역할을 알았으니 우리는 이제 행복해지기 위해 세로토닌 효소 영양 칵테일을 자주 음용하고 주변에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무더위가 시작되는 요즘.

시원한 세로토닌 효소칵테일 한 잔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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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