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5.18의 억울한 원혼들을 위하여“


2016년 7월 24일 광주광역시 5.18 기념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신선문화축제가 펼쳐졌습니다.


광주 국립묘지에는 억울하게 목숨을 잃은 5월의 영령들이 잠들어 있습니다.


영문도 모르고 잔인한 군화발에 짓이기며 칼에 찔리고 총탄에 맞아죽은 억울한 원혼들이

지금도 편히 눈을 감지 못하고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이날은 그 억울한 원혼들을 기리기 위한 신선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억울한 원혼들을 산 자들이 편히 보내지 않고

각종 정치 놀음의 희생물로 이용하고 있는 현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이 억울한 원혼들을 달래주고 신선으로 봉안된 5월의 영령들이조국의 수호신으로 부활하기를

모두 함께 염원해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 선남선녀들은 수호신으로 부활한 5월의 영령들과 함께

신인조화로서 온 세상에 신선놀이 열풍이 일어나게 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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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혁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