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4회 "신선놀음 빛담금질은 쇠를 만드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신선놀음이 빛담금질인 이유는 대장간에서 쇠를 만들 때의 이치와 똑같습니다.

쇠를 만들 때 쇠를 두드리고 열에 달구기를 반복하여 단단한 쇠를 만듭니다.

그렇듯이 우리도 신선놀음 할때 신나게 놀고 쉬기를 반복합니다

그리고 여러 번 참석을 통하여 우리의 영성이 밝아집니다.

빛담금질이 됩니다.

그래서 신선놀음 (신선축제)은 빛담금질의 중요한 수단인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빛입니다.

각 원소들의 양자와 전자가 다를 뿐입니다.

우주의 DNA는 150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내가 내 몸을 가꾸지 않고는 안됩니다.

하늘이 책임질 수 없습니다.

우주는 결과가 좋고 나쁨이 없습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올라가는 것이 하늘입니다.


이제 우리의 운명은 내 스스로 내가 조정할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죽지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큰 죄악은 자기 몸뚱이를 책임지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하늘을 잘 받드는 길이요,

하늘을 잘 섬기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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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혁수 기자 다른기사보기